2026.09.17(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정선서 펼쳐질 PBA 2차 투어...무너졌던 강호들의 자존심 회복전
프로당구(PBA) 2026-2027시즌 두 번째 투어가 초여름 강원도 정선에서 막을 올린다. PBA는 다음 달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정선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을 연다고 28일 밝혔다.눈길을 끄는 건 시기다. 2022년 첫 대회 이후 네 시즌간 '겨울 당구 축제'였던 이 대회가 이번 시즌부터 초여름으로 일정을 앞당겼다.관전 포인트는 강호들의 명예 회복이다. 디펜딩 챔피언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는 개막전에서 해커에게 0-3으로 무너진 체면을 살려야 한다. 여자부(LPBA)에서도 개막전 128강에서 이변의 희생양이 됐던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
일반
성균관대, 경희대 완파하고 조 2위 도약… 대학배구 U-리그 상승세
성균관대가 경희대를 완파하며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대부 A조 단독 2위로 올라섰다.성균관대는 28일 수원 경희대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예선리그 A조 원정경기에서 경희대를 세트스코어 3-0(27-25, 25-20, 25-20)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성균관대는 4승1패, 승점 12를 기록하며 조 4위에서 단숨에 2위로 뛰어올랐다. 선두는 같은 승점의 인하대(4승)다.경기 초반은 팽팽했다. 성균관대는 1세트에서 경희대와 접전을 이어가다 24-24 듀스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했다. 25-25에서 연속 득점에 성공한 성균관대는 27-25로 첫 세트를 따내며 분위기를 가져왔다.기세를 탄 성균관대는 이후 안정된 조직력과 공격력을 앞세워 경기를 주
배구
홍명보호,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펼치는 '고지대 적응' 총력전...하루 4차례 몸 상태 점검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최대 과제로 '고지대 적응'을 꼽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은 조별리그 1·2차전을 해발 1,571m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고지대의 위협은 만만치 않다. 산소 공급이 줄어 반복 스프린트 능력과 회복 속도가 떨어지고, 판단력 저하와 패스 정확도 감소, 수비 전환 지연까지 따라온다. 두통·메스꺼움·어지러움 같은 증상도 순간 판단이 중요한 축구에서는 치명적이다. 대표팀이 과달라하라와 비슷한 해발 약 1,460m의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를 사전캠프로 정한 이유다.핵심은 시간이다. 수석주치의 송준섭 박사는 27일(현지시간) 2~4주면 고지대에 적응한다고 보면서, 그 기간 체력을 극
국내축구
'외곽슛·포워드 보강' kt, FA 전성현·서민수 동시 영입...새 시즌 전력 재정비
리그를 대표하던 슈터가 새 둥지를 틀었다. 정관장에서 FA 자격을 얻은 베테랑 전성현(34)이 kt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kt는 28일 전성현을 1년 2억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전성현은 2013-2014시즌 안양 KGC(현 정관장)에서 데뷔해 소노, LG를 거친 정상급 슈터다. 두 시즌 연속 베스트5에 뽑혔고 통산 466경기 평균 9.1점, 3점슛 성공률 38.1%를 기록했다. 다만 정관장 복귀 후 지난 시즌엔 부상으로 30경기 평균 2.7점에 그쳤다. 그는 kt에서 명예를 회복하고 가치를 다시 증명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kt는 DB 출신 포워드 서민수(32)도 3년(첫해 2억3천만원)에 잡았다. 통산 344경기 평균 4.2점, 2.6리바운드를 남긴 그는 궂은일을 마다하지
농구
'어렵게 잡은 네 번째 월드컵, 시작부터 빨간불' 네이마르, 브라질 대표팀 첫 훈련 불참...종아리 추가 검사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대표팀 소집 첫 훈련부터 발을 빼며 우려를 낳았다. 어렵사리 네 번째 월드컵 출전 기회를 잡은 직후라 시선이 더 쏠렸다.로이터통신은 28일(한국시간) 오른쪽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 중인 네이마르가 추가 검사를 위해 비공개 첫 훈련에 빠졌다고 전했다. 브라질축구협회(CBF)는 의료진 평가가 끝날 때까지 추가 정보를 공개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의 몸 상태는 5회 우승국 브라질의 불안 요소로 꼽힌다.징후는 최근에도 보였다. 17일 세리에A 쿠리치바전에서 종아리 치료차 터치라인 밖으로 나갔다가 심판 실수로 '강제 교체'됐고, 21일 데포르티보 쿠엔카전에서는 명단에서 제외됐다.역대 최다 득점(1
해외축구
'타율 1할도 무너졌다' 애틀랜타 김하성, 보스턴전 4타수 무안타 2삼진...시즌 타율 0.09
타율이 1할 아래로 내려앉았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0)이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치며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김하성은 28일(한국시간) 보스턴 펜웨이 파크 레드삭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머물렀다. 시즌 타율은 0.095(42타수 4안타)까지 떨어졌다.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2회와 4회 모두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4회엔 149.5㎞ 싱커를 받아쳤다. 7회엔 좌완 코넬리 얼리의 체인지업에 삼구삼진, 9회 마지막 타석에선 불펜 라이언 왓슨과 7구 승부 끝에 스위퍼에 헛스윙하며 또 삼진으로 돌아섰다.
해외야구
프로농구 DB, FA 최성원과 1년 2억4천만원 재계약...코칭스태프 구성도 완료
원주 DB가 FA 슈팅가드 최성원을 붙들었다. DB는 28일 최성원과 1년 2억4천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최성원은 식스맨상과 수비 베스트5 등을 받으며 공수 양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온 자원이다.코칭스태프 구성도 마무리됐다. 2026-2027시즌을 앞두고 이규섭 감독을 선임한 DB는 박지현 수석코치와 박재현 코치를 합류시켰다. 박지현은 DB에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이어왔고, 박재현은 은퇴 후 kt에서 전력분석과 D리그 코치를 맡으며 경험을 쌓았다.
농구
300g 공을 시속 99㎞로 꽂았다...여자 핸드볼 우빛나, H리그 '광속구' 신기록 작성
여자 핸드볼 차세대 에이스 우빛나(서울시청)가 H리그 여자부 구속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우빛나는 지난 3월 19일 인천광역시청전에서 시속 99.16㎞의 강속구를 뿌렸다. 2023-2024시즌 이연경(삼척시청)의 종전 기록(96.3㎞)을 가뿐히 넘어선 수치다.이 기록의 무게는 종목 특성에서 나온다. 여자 선수가 쓰는 공은 325~375g으로 야구 공인구(약 145g)의 두 배가 넘는다. 핸드볼은 어깨·손목에 점프하는 다리까지 온몸을 쓰는 종목이라, 그 공을 시속 100㎞에 육박시킨 점이 주목된다. 세계 여자부 1위는 슬로베니아 아나 그로스(114.81㎞)다.연맹은 지난 시즌 SK슈가글라이더즈의 21전 전승 우승, 권한나의 남녀 최초 1천500골, 이창우의 남
일반
'팔꿈치 수술' 딛고 온 다저스 에르난데스, 복귀 2경기 만에 옆구리 부상으로 다시 IL행
다저스 유틸리티 자원 엔리케 에르난데스가 부상자명단(IL)에 다시 오른다. MLB닷컴은 28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왼쪽 복사근을 다친 에르난데스를 빼고 트리플A에서 알렉스 프릴랜드를 콜업했다고 전했다.복귀 자체가 험난했던 터라 아쉬움이 컸다. 지난 2월 팔꿈치 수술을 받은 그는 긴 재활 끝에 26일 콜로라도전에서 시즌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그날 타격 훈련부터 옆구리 통증이 시작됐고, 27일 3회말 솔로홈런 직후 통증이 심해져 5회초 수비에서 김혜성과 교체됐다.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수술 공백을 딛고 돌아온 그가 또 다쳤다며, 복귀까지 최소 몇 주가 필요할 것으로 봤다. 반면 김혜성은 이번 이탈로 출장 기회가 늘어날 전망이다.
해외야구
프로농구 SK, FA 오세근 1년·최원혁 3년 재계약…골밑과 수비 동시 보강
서울 SK가 FA 시장에서 베테랑 두 명을 한꺼번에 붙들었다. 골밑의 오세근, 그리고 수비형 가드 최원혁이다.SK는 28일 통산 세 번째 FA 자격을 얻은 오세근과 1년 2억2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2011년 드래프트 1순위로 안양 정관장에 입단한 그는 2023년 SK로 옮긴 뒤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1987년생으로 KBL 두 번째 고령 선수이지만, SK는 골밑 경쟁력과 정교한 외곽슛을 여전한 강점으로 평가했다.함께 잡은 최원혁과는 3년 2억원에 재계약했다. 2014년 13순위로 SK에 입단한 그는 강한 체력과 상대 가드진을 압박하는 수비력으로 전력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농구
'3시간 44분 혈투' 조코비치, 루아예 꺾고 프랑스오픈 3회전 진출...메이저 대회 25번째 우승 도전 이어가
메이저 25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3회전에 올랐다.조코비치는 27일(현지시간) 파리 롤랑가로스 2회전에서 발랑탱 루아예(74위·프랑스)를 3-1(6-3 6-2 6-7<7-9> 6-3)로 꺾었다. 32도를 넘나드는 더위 속에 39세 조코비치가 15살 어린 상대와 3시간 44분 혈투 끝에 거둔 승리다.1·2세트를 압도하던 그는 3세트를 타이브레이크 끝에 내줬지만 4세트에서 승부를 매듭지었다. 경기 뒤 트레이드마크 '바이올린 세리머니'를 선보인 그는 "대회가 끝날 때까지 프랑스 선수는 그만 만났으면 좋겠다"고 웃었다.지난해 준결승에서 고배를 마신 조코비치는 우승 시 메이저 역대 최다 25회 우승
일반
KIA의 비밀병기는 홈런...팀 홈런 63개 1위, 2위 한화와 9개 차
KIA 타이거즈가 3강을 위협하는 복병으로 떠오른 비결은 홈런에 있다. KIA는 27일 현재 팀 홈런 63개로, 2위 한화 이글스(54개)를 9개 차로 제치고 이 부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중위권에 자리한 삼성(40개)·kt(36개)·LG(32개)와는 격차가 뚜렷하다.이날 키움 원정에서도 솔로포 4방을 앞세워 9-2로 낙승했다. 지난해 같은 50경기 시점 42개였던 홈런이 올해 정확히 50% 늘어난 결과다. 배경에는 김도영의 부활이 있다. 지난해 허벅지 부상에 세 차례 신음했던 그가 건강을 되찾아 14홈런으로 1위에 오르며 팀 장타 생산을 통째로 끌어올렸다.KIA식 화력의 핵심은 분산이다. 김도영을 필두로 김호령·나성범·박재현·아데를린 로드리게스(이
국내야구
크리스털 팰리스, 콘퍼런스리그 우승...창단 121년 만의 첫 유럽클럽대항전 정상
창단 121년 동안 비어 있던 자리가 마침내 채워졌다. 크리스털 팰리스가 EPL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클럽대항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크리스털 팰리스는 28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UEFA 콘퍼런스리그(UECL) 결승에서 라요 바예카노(스페인)를 1-0으로 꺾었다. 결승 골은 후반 6분에 나왔다. 애덤 워튼이 페널티아크 왼쪽까지 공을 몰고 들어가 왼발 중거리 슛을 날렸고, 골키퍼가 쳐낸 공을 골문 앞 장필리프 마테타가 곧바로 왼발로 밀어넣어 승부를 갈랐다.1905년 창단 이래 처음 밟아본 유럽 정상이었다. 두 팀 모두 유럽대항전 결승 진출 자체가 이번이 처음이었다.이번 시즌을 끝으로
해외축구
필라델피아 산체스, 샌디에이고전 7이닝 무실점...44⅔이닝 연속 무실점으로 구단 신기록 작성
115년 묵은 구단 기록을 갈아치운 좌완이 있다. 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에이스 크리스토페르 산체스다.산체스는 28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펫코파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7이닝 6안타 9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 최근 44⅔이닝 연속 무실점으로 구단 최장 기록을 세웠다. 종전 필라델피아의 최장 무실점 기록은 1911년 그로버 클리블랜드 알렉산더의 41이닝, MLB 역대 최장은 1988년 오렐 허샤이저(다저스)의 59이닝이다.이날 외야진 호수비도 그를 도왔다. 산체스는 3월 WBC 8강 한국전에서도 5이닝 8탈삼진 무실점을 거뒀다.필라델피아는 3-0 승리로 3연승, 송성문이 4경기 연속 결장한 샌디에이고는 4연패에 빠졌다.
해외야구
유럽 빅리거 0명의 남아공...한국과 6월 25일 몬테레이서 격돌한다
월드컵에서 한국과 만날 남아프리카공화국 26인 명단에 유럽 빅리거는 한 명도 없었다. 자국 리그 위주의 '홈그로운' 진용이다.휴고 브로스 남아공 감독은 28일(한국시간) 프리토리아 대통령 영빈관에서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과 대니 조던 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26명을 발표했다.이 가운데 19명이 남아공 프리미어십 소속이다. CAF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마멜로디 선다운스와 자국 리그에서 선다운스 9연패를 끊고 14년 만에 정상에 오른 올랜도 파이리츠가 각 8명씩 차지했고, 선다운스 골키퍼 론웬 윌리엄스가 주장을 맡는다.유럽파는 5명에 그쳤다. 공격수 라일 포스터(잉글랜드 번리), 수비수 이메 오콘
해외축구
1061
1062
1063
1064
1065
1066
1067
1068
1069
1070
많이 본 뉴스
구자욱 없는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해결사 잃은 사자군단
국내야구
'금빛 예열 나선다' 문도엽, 골프존 오픈서 시즌 2승 도전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KBO, 드래프트 로터리제 도입하라…꼴찌가 최고 신인을 독식하는 구조, 더 이상 안 된다
국내야구
'왜 자꾸 김혜성 트레이드를 부추기나?'…지금 필요한 건 이적이 아니라 트리플A에서 증명할 시간이다
해외야구
'우승 청부사' 김태형도 안 된다면 롯데는 답이 없다…도대체 누가 33년 한 풀 수 있나?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한화 김경문, 또 준우승 감독으로 퇴장하나?…두산 3번·NC 1번 이어 한화까지, 끝내 못 넘은 우승의 벽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