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스와포드 세계랭킹 115계단 ‘껑충’…안병훈 50위권 내 진입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생애 첫승의 감격을 맛 본 허드슨 스와포드(미국)가 23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순위를 115계단 끌어올렸다.스와포드는 23일 기준 세계랭킹 89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그의 랭킹은 204위였다. 스와포드는 이날 막을 내린 PGA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생애 첫 PGA투어 우승을 신고했다. 93번째 출전에서 거둔 우승이다.한편 커리어빌더 챌린지 준우승자이자 이 대회 3라운드에서 ‘꿈의 59타’를 친 애덤 해드윈(캐나다)은 지난주 196위에서 111위로 점프했다.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 등 상위 20위권은 변동이 없다.한국 선수 중에서는...
골프
'환호 받은' 김희진의 최순실 패러디, 예상 못 한 '후폭풍'
V-리그 올스타전을 뜨겁게 달궜던 김희진의 ‘최순실 세리머니’, 관중들의 반응은 뜨거웠지만 예상 못 한 후폭풍에 소속팀 IBK기업은행이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지난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올스타전. 남녀부 최고 스타 선수들이 모인 자리에서 김희진은 최근 정치적으로 화제가 되는 ‘국정농단 파문’의 중심에 있는 인물인 최 씨의 모습을 묘사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배구 팬이 최고의 여자부 선수를 뽑는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희진은 선글라스와 태블릿PC를 이용해 최순실을 패러디했고 김수지와 동행 세리머니에도 함께 해 현장을 찾은 5000여 배구팬의 박수갈채를 받았다.이미 많은 TV 개그프로...
일반
'우리은행의 싱거운 독주' 다른 팀은 왜 못 이길까?
우리은행의 독주가 올 시즌에도 이어지고 있다.우리은행은 위성우 감독-전주원 코치가 처음 팀을 이끈 2012-2013시즌부터 통합 4연패를 달성했다. 그런데 올 시즌 기세는 더 무섭다. 23경기를 치른 동안 단 한 차례만 졌다. 어느덧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가 '1'. 25일 삼성생명이 KDB생명이 지면 25경기, 삼성생명이 이겨도 27일 삼성생명과 맞대결을 잡으면 26경기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다.기록 경신도 보인다. 역대 최소 경기 정규리그 우승은 우리은행이 지난 시즌 기록한 28경기(24승4패). 또 신한은행이 2008-2009시즌 40경기 체제에서 기록한 역대 최고 승률(92.5%) 경신도 가능하다. 현재 우리은행의 승률은 95.7%. 남은 12경기에서...
일반
코비 81점 넣었던 날, 레이커스는 73점에 그쳐
정확히 11년 전인 2006년 1월22일(현지시간).LA 레이커스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는 토론토 랩터스를 상대로 81점을 퍼부었다. 100점의 윌트 체임벌린(1962년 3월)에 이은 한 경기 최다 득점 2위. 이기적인 플레이로 볼 수도 있겠지만, 레이커스도 112-90, 22점 차 완승을 거뒀다.11년이 지난 2017년 1월22일. 브라이언트가 은퇴한 레이커스는 댈러스 매버릭스 원정에서 단 73점을 넣는데 그쳤다. 브라이언트가 81점을 넣은 역사적인 그 날, 브라이언트 혼자 넣은 점수보다 적은 득점을 올리며 73-122, 무려 49점 차로 완패했다.브라이언트는 11년 전 토론토전에서 필드골 28개를 넣었다. 11년 후 레이커스도 필드골 28개를 기록했다. 성공률은 브라...
일반
'헥터도 못 잡은' 니느님, 오간도-맨쉽이 능가할까
올해 프로야구 외국인 선수 연봉킹은 더스틴 니퍼트(두산)가 될 확률이 높아졌다. 미계약 선수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니퍼트를 넘기 어려울 전망이다.니퍼트는 23일 두산이 밝힌 재계약 발표에서 올해 총액 210만 달러(약 24억5000만 원)를 받는다. 외국 선수 사상 첫 연봉 200만 달러 돌파이자 역대 최고액이다. 지난 1998년 외국 선수 도입 이후 20년 만이다.충분히 받을 만한 연봉이다. 니퍼트는 지난해 다승(22승3패)과 평균자책점(2.95), 승률(8할8푼)까지 3관왕과 함께 정규리그 MVP까지 올랐다. NC와 한국시리즈(KS)에서도 1차전 8이닝 무실점 쾌투로 두산의 2연패에 힘을 보탰다.203cm에서 내리꽂는 시속 150km 상회의 직구는 공포 그 자...
해외야구
박태환 "힘들었던 2016년… 더는 불이익 당하는 선수 없길"
'마린 보이' 박태환(28·인천시청)이 '정유년' 목표를 밝히고 명예 회복을 다짐했다. 그리고 힘들었던 지난해를 돌아보기도 했다.박태환은 23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2017년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오전 9시쯤 수영장에 도착한 박태환은 비공개로 훈련하다 이후 약 10여 분간 언론에 공개 모습을 공개했다.박태환은 25m 규격의 풀을 천천히 오가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훈련은 실전을 대비한다기보다는 가볍게 몸을 푸는 수준 정도로 진행됐다.공개 훈련 이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박태환은 "2017년에는 좋은 소식만 있었으면 좋겠다. 저 또한 좋은 소식만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박태환은 지난해 우...
일반
‘가수 커플’ 아이유-장기하, 열애 4년 만에 결별
가수 아이유 장기하 커플이 열애 4년 만에 결별했다.23일 양측의 소속사는 결별 보도가 나오자 “두 사람이 최근 헤어진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아이유 소속사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 결과 소속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 씨와 최근 연인으로서의 인연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어 “두 사람은 각자의 일에 매진해오면서 자연스럽게 소원해졌고, 이달 들어 최근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결정했다”며, “좋은 동료 음악인으로 서로의 길을 응원코자 한다. 결별의 아픔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격려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장기하 소속사 측 역시 복수의 매체에 “두 사람이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결별 시기와 이유는...
싱가포르오픈 우승, 50세 태국 골퍼 프리야드 막생 스토리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백전노장 프리야드 막생(50, 태국)이 나이를 잊은 저력을 과시했다.막생은 19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세라퐁 코스(파71, 7398야드)에서 열린 SMBC 싱가포르 오픈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3라운드까지 선두에 4타 차 12위에 머물렀던 막생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9언더파로 홀아웃한 막생은 “클럽하우스에서 TV를 통해 경기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도중에 갑자기 단독선두가 됐다”고 놀란 표정으로 말했다.선두를 달리던 애덤 스콧(호주)은 15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하며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다. 1타 차로 막생을 추...
골프
종영 앞둔 '불야성', 배우들이 꼽은 명장면 넷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연출 이재동, 극본 한지훈)의 배우들이 가장 인상깊었던 명장면을 선정해 23일 공개했다.거대한 야망을 품은 황금의 여왕이자 탐욕은 죄가 없다고 믿는 냉정함을 갖춘 서이경 역의 이요원은 '러시안룰렛' 장면(1회)을 명장면으로 선택했다. 아버지가 빌려준 돈을 대신 받으러 간 이경이 돈가방을 사이에 두고 조직 보스와 머리에 총구를 겨누며 목숨을 건 게임을 했던 장면이다.이경은 "돈은 목숨 그 이상이야. 눈에 보이는 신, 그게 바로 돈이거든"이라며 서늘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이요원은 "그렇게 센 장면은 처음 촬영해 봤고, 처음 대본을 봤을 때부터 굉장히 ...
‘바지까지 벗고 쳤는데…’ 미스컷 당한 사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곤살레스 페르난데스-카스타뇨(스페인)가 ‘맨다리 투혼’을 보였지만 결실은 맺지 못했다.페르난데스-카스타뇨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의 라킨타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 3라운드에서 ‘명장면’을 연출했다. 그는 3라운드 9번 홀(파4)에서 어프로치 샷을 워터해저드 언저리 둔턱에 빠뜨렸다.공을 치기 위해서는 물 속에 들어가야만 하는 위치였는데, 페르난데스-카스타뇨는 골프복 바지를 벗고 팬티만 입은 채 호수 속으로 들어가서 샷을 했다. 웨지로 한 이 샷은 방향이 나쁘지 않았고, 페르난데스-카스타뇨는 파 퍼트를 할 기회를 만들어 냈다. 그...
골프
니퍼트, KBO 외인 최초 '200만 달러 사나이'
지난해 프로야구 최고 선수 더스틴 니퍼트(36 · 두산)가 외국인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연봉 200만 달러 시대를 열어젖혔다.두산은 23일 "니퍼트와 총액 210만 달러(약 24억5000만 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이는 KBO 리그 역대 외국 선수 최고 몸값이다.지금까지 최고 연봉은 지난해 한화에서 뛴 에스밀 로저스의 190만 달러였다. 니퍼트가 처음으로 200만 달러를 돌파한 것이다.그동안의 공적을 감안하면 충분한 보상이다. 니퍼트는 지난해 22승3패, 평균자책점(ERA) 2.95를 기록했다. 다승과 ERA, 승률까지 3관왕에 오르면서 정규리그 MVP까지 달성했다.여기에 두산의 한국시리즈(KS) 2연패를 견인했다. NC와 KS 1차전에서 8이닝 2피안타 무...
해외야구
사형수의 진실찾기 '피고인', 무거운 시국 뚫을까
"지금 시국이 굉장히 어둡고 어렵다고 해서 저희 드라마를 거기에 끼워맞추고 싶진 않다. 저희 드라마는 단순하다. 정말 있어서는 안 될, 아내와 딸을 죽인 사형수의 이야기인데 그게 누명이기 때문에 (시청자 분들께) 희망을 주고 싶다. 그게 어떤 희망이 될지는 끝까지 봐야되겠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해서 각자의 인생에 맞게끔 희망을 얻으셨으면 좋겠다." _ 배우 지성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연출 조영광·정동윤, 극본 최수진·최창환)은 제목의 무게가 주는 것처럼 확실히 어두운 톤의 드라마다.'피고인'은 피고인의 유죄를 입증 못한 적 없는 대한민국 강력부 최고의 검사 박정우(지성 분)가 어느 날 눈을 ...
'공룡 수입 완료' NC, 맨쉽과 21억 원에 계약
프로야구 NC가 마지막 외국산 공룡을 영입해 올 시즌 대권에 재도전한다.NC는 23일 "FA(자유계약선수) 신분인 제프 맨쉽(Jeff Manship)과 총 180만 달러(연봉 170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올해 KBO 리그 데뷔 시즌부터 21억 원이 넘는 대형 계약이다.지난해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에서 월드시리즈까지 등판한 투수다. 지난해 불펜 투수로 53경기 등판, 2승1패 평균자책점(ERA) 3.12를 기록했다. 빅리그 통산 8시즌 157경기 7승10패 ERA 4.82를 찍었다.1985년생 우완인 맨쉽은 2006년 신인 드래프트 14라운드로 미네소타 유니폼을 입었다. 2009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선발 투수로 뛰었다.NC는 "맨쉽...
해외야구
장결희의 분명한 존재감! 포르투갈 전훈서 1골 1도움
'태극마크'에서 잠시 잊혔던 장결희(바르셀로나)가 화려하게 복귀를 신고했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U-20 대표팀)은 23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의 포르투갈축구협회 훈련장에서 열린 에스토릴 프라이아 U-20팀과 연습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오는 5월 국내에서 열릴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을 앞두고 포르투갈에서 3주간 전지훈련에 나선 신태용 감독은 첫 연습경기부터 5골차 대승으로 힘찬 출발에 나섰다.특히 최근 부상과 소속팀 문제로 대표팀에 차출되지 않았던 장결희가 1년 4개월 만의 '태극마크' 복귀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1골 1도움하며 분명한 존재감을 과시했다.장결희는 2...
해외축구
'더 킹' VS '공조', 흥행 쌍끌이 속 애니메이션들 뒷심
영화 '더 킹'과 '공조'가 쌍끌이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더 킹'은 지난 22일 개봉 첫 주만에 18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굳히기에 나섰다.이는 역대 1월 개봉작 중 최다 관객수를 기록한 오프닝 스코어이고, 영화 '7번방의 선물'보다도 그 속도가 빠르다.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 기간까지 생각하면, '더 킹'의 흥행 열기는 그리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벌써부터 흥행 장기화 조짐이 엿보이고 있다.'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 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 분)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 분)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다. 권력층의 시선...
10361
10362
10363
10364
10365
10366
10367
10368
10369
10370
많이 본 뉴스
'FA를 몇 번이나 하는 거야?' 김하성, 또 1년 계약 유력…매년 FA 되는 기묘한 야구 인생, 연봉은 10분의 1로 쪼그라드나
해외야구
이기혁·양민혁·박승수 군대 갈 수도?…안철수 "이번 아시안게임부터 병역특례 폐기", "대통령만 결심하면 돼" 주장
국내축구
'연봉은 달콤하지만 마시면 죽는다'…류지현 등 4명, 한화 새 감독 후보 거론, 누가 '독이 든 성배'를 마실 것인가
국내야구
'손흥민, 이 상황에서도 계속 주장 맡고 싶을까'…이강인 하극상·인터뷰 보이콧·홍명보 갈등설, 이번엔 96라인까지 손흥민 리더십 문제 제기?
국내축구
"할 만큼 했다"? 박진만 감독, 책임도 반성도 없다…삼성 전력, KT에 결코 뒤지지 않았다
국내야구
'선장 없는 한국 축구, 산으로 가고 있다'…회장도 없고 정식 감독도 없고 주장도 흔들고 선수들도 각자 논다
국내축구
김도영은 '천운'? 병역 혜택 마지막 수혜자 되나…정치권 이어 국방부까지 특례 축소·폐지 움직임
국내야구
'KIA 화력 폭발' 롯데 상대 12점...양현종 시즌 12승
국내야구
살벌한 '살생부' 롯데의 이례적 16명 무더기 방출...무자비 칼바람 신호탄인가, 한화도 6명 내보내
국내야구
10만→30만 달러, 3배 올려주면 '감지덕지'? 왕옌청이 고민해야 할 이유…한화, 11승 좌완을 '아시아쿼터'로 또 묶겠다는 건가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