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동양인 여배우 김윤진이 '개척자'로 살아가는 법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불확실성이 가득한 길목 앞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겁이 나 뒤돌아선다. 그래서일까. 그런 길을 걸어 온 김윤진에게는 스스로에 대한 당당한 믿음이 있었다. 대중이 김윤진을 한국 배우 중 '선구자적인' 인물로 평가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제가 특별한 게 아니라 그냥 시대가 그러지 않았나 싶어요. 만약 제가 늦게 태어났다면 '쉬리'라는 영화에 참여할 수 없었겠죠. 당시에는 '쉬리'가 정말 할리우드에 버금가는 영화였어요. 주도적으로 뭔가 바꾸는 시대에 태어났으니 자연스럽게 이렇게 됐다고 봐요. 가능성이 하나 트이니까 운 좋게 기회를 잡았고, 또 동양 배우들의 흐름을 바꾸는...
마크 오메라 “우즈, 복귀 위한 노력은 여전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 챔피언 출신 마크 오메라(60, 미국)가 마스터스 챔피언스 디너에서 만난 타이거 우즈(42, 미국)의 소식을 전했다.1998년 마스터스 챔프 마크 오메라는 5일(이하 한국시간) 마스터스 챔피언들이 모여 저녁 식사를 하는 챔피언스 디너에서 마스터스 통산 4승의 타이거 우즈를 만났다.2014년 세 차례 허리 수술을 하며 재활을 위해 필드를 잠시 떠났던 우즈는 올해 1월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대회를 통해 17개월 만에 필드에 복귀했다. 하지만 컷오프의 수모를 안았고, 이어 유럽프로골프(EPGA)투어 두바이 오메가 클래식에서도 허리 통증을 이유로 2라운드 직전 기권을 선언하며 ...
골프
제이슨 데이 "어머니 마스터스 관전 원해"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제이슨 데이(호주)가 어머니 데닝 데이의 마스터스 관전을 희망한다고 밝혔다.데이는 7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35야드)에서 열리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에 출전한다.데이는 지난달 23일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플레이 조별예선 1차전 도중 기권했다. 암 수술을 앞둔 어머니 걱정에 골프를 칠 수 없다는 이유였다.데이는 마스터스 출전도 불투명했지만, 모친이 안정을 되찾자 출전을 결정했다.오거스타에 올 수 있어서 기쁘다는 데이는 "어머니도 이 곳에 올 수 있으면 좋겠다. 어머니는 아직 여기에 와 본 적...
골프
한국서 패한 北, 뜨거운 눈물을 쏟다
“무서워서 어깨동무도 못 했어요. 경기 끝나고 북한 선수 대부분이 울었더라고요”6일 강원도 강릉의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한국과 북한의 2017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 디비전2 그룹A 대회 4차전.이 경기에서 한국은 박예은과 조수지, 이은지(이상 피닉스)의 연속 골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 이 경기는 두 나라의 통산 6번째 맞대결이었다. 하지만 지난 5번의 맞대결은 모두 외국에서 열렸던 경기다. 한국에서의 대결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 승리로 한국은 역대전적에서 4연패 뒤 2연승을 거뒀다.한국 여자 아이스하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1년도 남기지 않은 가운데 올림픽이 열릴 강릉하키센터에서 기분 좋은 ...
일반
[인터뷰] 이효린 "2년차 징크스 1년차 때 다 겪어"
[마니아리포트]약점을 보강한 이효린(20, 미래에셋)이 올해 도약을 노린다.이효린은 올해 2년차를 맞이한다. 지난해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주목을 받았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이효린은 6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올해 첫 대회를 치르고 있다.대회가 열리는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골프장에서 만난 이효린은 "지난해 큰 관심을 받은 것에 비해 성적을 많이 내지 못해서 아쉽다"며 "1년차 때 2년차 징크스를 다 겪은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이효린의 시즌 출사표를 영상으로 만나보자.글=정미예, 촬영=안상선/김태영, 편집=안상선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
골프
'크레익-켈리' 시한폭탄 자폭 대결, 삼성이 웃었다
'2016-2017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인천 전자랜드의 6강 플레이오프(PO) 4차전이 열린 6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 두 팀은 똑같이 시한폭탄을 안고 경기를 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삼성 마이클 크레익(26 · 188cm)과 전자랜드 제임스 켈리(24 · 197cm)였다. 둘은 모두 빼어난 운동 능력을 자랑하지만 때로는 무리한 플레이로 선수단이 골머리를 썩게 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크레익은 6강 PO에서 평균 실책이 3.3개로 양 팀 선수 중 가장 많았다. 2, 3차전에서 삼성이 경기를 내준 이유였다. 켈리는 평균 20점 이상을 넣어주고 있지만 1차전 수비에서 허점을 보였고, 동료들이 합의하지 않은 공격을 일삼아 골치였다.두 팀 사령탑은 그러나 둘...
일반
예나 지금이나 나라 지킨 건 '이름 없는 얼굴들'
조선 시대, 고된 군역을 피하고 싶은 이들 대신 군생활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던 이들을 '대립군'(代立軍)이라 불렀다고 한다.조선이라는 나라를 뿌리부터 뒤흔든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이 '대립군'의 삶과 활약을 다룬 동명의 영화가 다음달 31일 개봉한다.영화 '대립군'은 임진왜란 당시 도성을 버리고 북쪽으로 도망간 아버지 선조를 대신해, 세자로서 '분조'(分朝·임시로 세운 조정)를 이끄는 광해군이 등장한다. 본격적인 이야기는 이 광해군이 대립군과 엮이게 되면서 벌어진다.'대립군'의 배급을 맡은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6일 공개한 2차 티저 포스터에서는,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등장인물들을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나라를 지킨 이름 없...
마스터스 디펜딩 챔프 대니 윌렛 "그린재킷 부담감, 타이틀 방어로 떨칠 것"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해 마스터스 챔피언 대니 윌렛(30, 잉글랜드)이 ‘디펜딩 챔프’에 대한 부담감을 나타냈다. 무명에 가까웠던 윌렛은 지난해 마스터스에서 2년 연속 우승컵을 노린 조던 스피스(23, 미국)를 꺾고 극적으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린 재킷을 입은 직후 윌렛의 세계 랭킹은 9위까지 치솟으며 톱10에 이름을 올렸다.또한 1996년 우승자인 닉 팔도(59, 잉글랜드) 이후 20년 만에 잉글랜드 국적의 대니 윌렛이 마스터스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 때문에 윌렛은 자국에서도 많은 이들의 사랑과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하지만 이로 인한 부담감 때문이었는지 윌렛은 지난해 마스터스 이후 우승과 연...
골프
미국-유럽 통합 역대상금 1위는 타이거 우즈...최경주 27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유러피언 투어 선수들의 역대 상금을 합산해 도출한 순위에서 '황제'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1위에 올랐다. 우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온라인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PGA 투어 상금 총액 1억1010만 달러(약 1244억 3502만원)과 유러피언 투어 상금 총액 4570만 유로(약 551억 6401만원)으로 상금 랭킹 1위에 올랐다. 우즈는 PGA와 유러피언투어에서 총 119승을 올렸으며 이 중 14승은 메이저 대회에서 차지했다.2위는 우즈의 영원한 라이벌 '왼손 황제' 필 미컬슨(47, 미국)이다. 미컬슨은 5승의 메이저 승을 포함해 PGA투어와 유러피언 투어에서...
‘독주’ 더스틴 존슨, 허리 부상으로 마스터스 출전 불투명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3, 미국)이 갑작스러운 허리부상으로 마스터스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존슨은 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35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마스터스에 출전할 예정이었다.하지만 존슨의 에이전트 데이비드 윙클은 6일 “존슨이 오거스타의 숙소 계단에서 미끄러져 굴러떨어졌다”고 부상 소식을 알렸다. 이어 “허리 아래쪽과 팔꿈치를 심하게 부딪쳐 치료를 받았다”고 부상 부위를 밝히며 “움직이지 말라는 의사의 소견에 따르고 있으며 소염제와 얼음 등으로 치료하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존슨의 상태를 전했다.존슨의 에이전트...
골프
[마니아썰] 승자와 패자의 눈물...유소연의 우승 순간
[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지난 3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ANA인스퍼레이션.우승자가 연못에 빠지는 전통이 있는 이 대회에서 올해 유소연(27, 메디힐)이 우승컵을 안았다. 유소연은 2년8개월 동안의 기다림 끝에 LPGA투어 우승컵을 추가했다.또 이번 대회는 유소연의 우승 만큼이나 준우승자 렉시 톰슨(미국)의 4벌타 논란도 거센 후폭풍을 남겼다. 톰슨은 4라운드 도중 3라운드의 오소 플레이 때문에 4벌타를 받았다. 결국 톰슨과 유소연은 연장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고, 승자는 유소연이었다.다시 한 번 유소연의 우승 순간을 돌아봤다. 현장에서 카메라를 통해 본 접전의 현장이다.랜초미라지(미 캘...
골프
장범준 음악 다큐 '다시, 벚꽃' 오늘 개봉
'벚꽃엔딩'으로 봄 캐럴의 대명사가 된 가수 장범준의 음악 다큐가 관객들을 만난다.오늘(6일) 개봉한 '다시, 벚꽃'(감독 유해진, 제작 MBC)은 장범준이 버스커버스커 활동 중단 후 처음으로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 다큐다.진정한 뮤지션이 되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뿐 아니라, 언론에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장범준의 진솔한 일상이 담겨 있다는 점이 '다시, 벚꽃'의 관람 포인트다.'다시, 벚꽃'은 '휴먼다큐 사랑'(풀빵엄마, 너는 내 운명, 해나의 기적) 등을 연출해 전국민의 가슴을 울린 유해진 감독이 연출한 작품이다.러닝타임 내내 봄 느낌이 물씬 나는 음악이 울려 퍼지는 음악 다큐 '다시, 벚꽃'은 오늘(6일)부터 전국...
인천 문선민, K리그 클래식 4R MVP
문선민(인천)이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6일 "지난 1일 수원전에서 2골을 터뜨린 문선민이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전했다.문선민은 독특한 이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1년 세계 축구유망주 발굴 프로젝트를 거쳐 스웨덴에서 활약했다. 올해 인천 유니폼을 입고 K리그 클래식 무대에 데뷔했고, 지난 1일 수원전에서 멀티골을 넣는 등 저돌적인 돌파와 감각적인 슈팅을 선보였다.문선민과 함께 물오른 골 결정력을 자랑하고 있는 양동현(포항)이 베스트 11 투톱을 형성했다. 중원에는 오르샤와 박용우(이상 울산), 신진호(상주), 심동운(포항)이 자리했고, 포백라인에는 김진...
해외축구
'1666일 만에 홈런' 테임즈, '홈런-멀티히트'로 MLB 연착륙
KBO리그에서 보여준 힘은 여전했다. 에릭 테임즈(31·밀워키)는 자신이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실력으로 증명했다.테임즈는 6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1개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1회말 맞이한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테임즈는 두 번째 타석부터 뜨거운 방망이를 과시했다.0-0으로 팽팽하게 맞선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테임즈는 상대 선발 타일러 채트우드의 시속 154km짜리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시즌 1호 아치를 그렸다.무려 1655일만에 터진 빅...
해외야구
'프리즌' 독주 못 넘어선 4월 개봉작들
영화 '프리즌'과 '미녀와 야수'의 견고한 벽은 어떤 개봉작도 넘을 수 없었다.5일 개봉한 '어느날'과 '시간위의 집'은 각기 박스오피스 4위와 6위로 출발했다. '어느날'의 누적 관객수는 2만9천521명이고, '시간위의 집'은 2만1천556명을 기록했다. 이들 개봉작 모두 3만명을 넘기지 못한 숫자다.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라이프'가 오히려 2위로 출발했다. '프리즌'만큼의 상영횟수를 보유한 '라이프'는 이날 하루 3만5천3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배우 천우희와 김남길이 주연인 '어느날'은 각기 다른 아픔을 가진 남녀가 만나 서로를 인간적으로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렸다.배우 김윤진의 복귀작인 '시간위의 집'은 남편을 죽인 죄로 25년을 복...
10131
10132
10133
10134
10135
10136
10137
10138
10139
10140
많이 본 뉴스
'FA를 몇 번이나 하는 거야?' 김하성, 또 1년 계약 유력…매년 FA 되는 기묘한 야구 인생, 연봉은 10분의 1로 쪼그라드나
해외야구
이기혁·양민혁·박승수 군대 갈 수도?…안철수 "이번 아시안게임부터 병역특례 폐기", "대통령만 결심하면 돼" 주장
국내축구
"할 만큼 했다"? 박진만 감독, 책임도 반성도 없다…삼성 전력, KT에 결코 뒤지지 않았다
국내야구
김도영은 '천운'? 병역 혜택 마지막 수혜자 되나…정치권 이어 국방부까지 특례 축소·폐지 움직임
국내야구
'KIA 화력 폭발' 롯데 상대 12점...양현종 시즌 12승
국내야구
'노장은 죽지 않는다. 다만 성적표 앞에서 자리를 잃을 뿐이다'...선후배 김경문·김태형 동반 퇴장?
국내야구
한화 노시환은 10억값 했다, 하지만 307억은?…삼성 원태인은 10억 몸값 못했다
국내야구
'연봉은 달콤하지만 마시면 죽는다'…류지현 등 4명, 한화 새 감독 후보 거론, 누가 '독이 든 성배'를 마실 것인가
국내야구
살벌한 '살생부' 롯데의 이례적 16명 무더기 방출...무자비 칼바람 신호탄인가, 한화도 6명 내보내
국내야구
'강자들 무난히 통과' PBA 4차 투어 128강, 조재호 역전쇼 눈길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