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감당 못해' "레이와 세미엔, 토론토 잔류 가능성 극히 낮다"(토론토 스타 칼럼니스트)

장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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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10-1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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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레이
로비 레이와 마커스 세미엔이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날 것으로 예상됐다.

토론토 스타의 야구 칼럼니스트 그레거 치즘은 13일(한국시간) 팬들과의 질의 응답을 통해 레이와 세미엔의 토론토 잔류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치즘은 "레이와 세미엔이 토론토에 잔류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며 사실상 결별을 전망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토론토가 이들을 잡을 수 있는 재정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레이는 올 시즌 유력한 사이영상 수상 후보이고, 세미엔은 MVP급 활약을 했다.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을 것이 확실하다.

치즘은 레이가 잭 훨러의 5년 1억1800만 달러와 비슷한 기간과 총액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세미엔의 경우 2개월 전만 해도 6년에 9000만 달러면 될것으로 봤지만, 지금은 이 금액으로 그를 잡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세미엔은 시애틀 매리너스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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