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주변 일정한 어프로치 거리감 찾기 with 고소희 프로

프로 골퍼들과 함께하는 마니아타임즈의 '골프 레슨 마니아'

이고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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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03-0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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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시원한 샷을 날린 후 꼭 그린 주변에만 가면 막히는 골퍼들이 있다.

특히 남은 거리에 대한 감각을 찾지 못해 그린 주변만 맴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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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고소희 프로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그린 주변에서 일정한 어프로치 거리감 찾는 연습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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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주변 어프로치를 할 때 많은 골퍼들이 공을 띄워 보내기 위해 손목을 과도하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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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때 클럽에 리딩 에지(날)가 공을 곧바로 닿게 되면 탑볼과 뒷땅을 유발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클럽 두 개를 이용한 연습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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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와 이를 제외한 나머지 클럽을 준비해 샤프트 얇은 쪽을 그립과 함께 겹쳐 잡는다.

이후 셋업 상태에서 클럽이 내 몸에 닿지 않게 세팅한다.

이 상태로 클럽이 내 몸에 닿지 않는 구간까지 스윙 연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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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클럽이 내 몸에 닿는다면 손목을 일찍 사용한 것으로, 몸에 닿지 않게 셋업 상태를 유지하면서 스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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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희 프로는 "매번 연습 시작전에 빈스윙한다고 생각하면서 루틴처럼 진행하면 좋다"라며 "그린 주변에서 거리감을 찾도록 꾸준히 연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욱 자세한 설명은 고소희 프로의 영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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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라자 스튜디오 일산점(사진=더프라자 스튜디오 일산점)

한편, 영상 속 레슨 촬영 장소는 공유 플랫폼 스튜디오 '더프라자 스튜디오' 일산점이다. 앤틱한 분위기의 매력적인 프라이빗 공간은 물론 자신이 원하는 프로의 레슨을 더프라자 앱을 통해 쉽게 이용 가능하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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