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토마스, 채리티오픈 3라운드 2타차 선두

김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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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7-1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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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CJ컵에서 우승을 했던 저스틴 토머스.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워크데이채리티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서 2타차 선두로 올라섰다.

토마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 더블린의 뮤어필드빌리지(파72 745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노보기에 버디 6개를 잡고 6언더파 66타를 쳐서 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했다. 5번 홀부터 세 홀 연속 버디를 잡은 토마스는 후반 들어 11번 홀에 이어 14,15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투어 2년차로 올 시즌 푸에르토리코오픈에서 우승한 빅터 호블란(노르웨이)이 6언더파 66타를 쳐서 2위(14언더파 202타)로 순위를 4계단 끌어올렸다. 투어 2년차 콜린 모리카와(미국)는 3타차 선두로 시작했으나 이븐파 72타에 그쳐 3위(13언더파 203타)로 순위가 내려갔다.
임성재(22)는 1언더파 71타를 쳐서 공동 41위(3언더파 213타)로 순위를 2계단 올렸다. 김시우(25)는 이븐파 72타를 쳐서 공동 48위(2언더파 214타), 이경훈(29)은 2타를 잃고 공동 59위(이븐파 216타)로 마쳤다.

[김학수 마니아리포트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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