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용희 경기감독관, 양 팀 감독에게 취소 결정 설명

이강원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승인 | 2020-06-30 22:14

0
center
30일 광주에서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0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뒤늦게 개막한 KBO리그는 빠듯해진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시즌 중 더블헤더를 치르기로 했으나 혹서기인 7~8월에는 더블헤더가 없다. 우천 취소된 이 경기는 오는 10월 7일 더블헤더로 편성됐다.

김용희 경기감독관이 그라운드를 살펴본 뒤 윌리엄스 KIA 감독과 최원호 한화 감독에게 취소 결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이강원 마니아리포트 기자/lee.kangwon@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TV

  • 5번째 내셔널 타이틀 따낸 유소연의 예선 라운드 샷(ft. 안...

  • 한·미·일 여자 프로골프를 대표하는 고진영, 최혜진, 이보...

  • [영상] 안소현, 외모보다 빛나는 티샷 '천사가 따로 없네'

  • [투어프로스윙]국대출신, 2년차 윤서현의 드라이버 스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