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손 잡은 안선주 "JLPGA 영구 시드까지 2승...도전"

정미예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승인 | 2020-02-27 14:41

1
center
안선주. 사진=마니아리포트DB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통산 28승의 안선주가 캘러웨이와 손을 잡고 일본투어 영구 시드에 도전한다.

지난 26일 일본의 다수 매체들은 안선주가 캘러웨이와 클럽, 볼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안선주는 "올해부터 캘러웨이 클럽과 볼을 사용해 플레이 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팀 캘러웨이와 함께 2승을 거둬 영구 시드를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2020시즌 기대감을 밝혔다.

2010년 일본무대에 진출한 안선주는 4차례 상금왕(2010년, 2011년, 2014년, 2018년)에 올랐고, 일본투어 통산 28승을 거뒀다. JLPGA투어 영구 시드가 주어지는 통산 30승까지는 2승 만을 남겨두고 있다.

한편, 3월 5일부터 나흘간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2020시즌 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안선주 클럽 세팅 예정

드라이버 : 매버릭 서브 제로 8.5도

페어웨이 우드 : 에픽 플래시 서브 제로 15도, 18도


아이언 : 엑스포지드 스타

웨지 : 조스 48도, 52도, 56도

공 : 크롬 소프트 X

퍼터 : 오디세이 스트로크 랩 블랙 시리즈 버드 오브 프레이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TV

  • [투어프로스윙]국대출신, 2년차 윤서현의 드라이버 스윙

  • [투어프로스윙] '군더더기 없는 샷' 박주영의 드라이버 스윙

  • [투어프로스윙] '170cm' 김예진의 드라이버 스윙

  • [투어프로스윙] ‘리듬감 있는 샷’ 안나린의 드라이버 스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