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 ‘강철체력의 장타자' 하민송의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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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2-1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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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체력’을 자랑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민송(24)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하민송은 1부 투어에 데뷔한 2014년부터 지난 2019시즌까지 열린 177개 대회 중 172개 대회에 출전하는 강철 체력과 꾸준함을 선보인 선수다.

2015년 보그너 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거두며 위너스클럽에 올랐고, 이후 우승은 없지만 안정적으로 시드를 유지하며 승수 추가를 노리고 있다.

특히 경자년 쥐띠의 해인 올해, 쥐띠 선수인 하민송은 새 시즌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여유롭게 때려내는 드라이버 샷 또한 하민송의 장기다.

하민송은 162cm의 체구에서 250야드 안팎의 드라이버샷을 뽐내는 장타자다.

하민송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하민송 2019시즌 KLPGA투어 기록


평균타수 72.26(30)

그린 적중률 72.02(28)

페어웨이 안착률 74.15(70)

드라이브 비거리 244.83(19)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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