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료들의 축하받으며 기뻐하는 박민지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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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8-1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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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55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민지(21,NH투자증권)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199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통산 3승째를 거두었다.

[양평=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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