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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상금왕 출신' 정예나의 드라이버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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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01-0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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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3년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정예나(30, 유진케미칼)는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무대로 돌아왔다.

비공식 대회로 열린 2016 KLPGA 윈터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고, 꾸준히 시드를 유지하며 1부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정예나는 2018시즌 첫 대회 효성 챔피언십에서 8위로 시작하며 기대감을 높였지만, 27개 대회에 출전해 12개 대회에서 상금을 수령하는 데 그쳐 상금랭킹 71위로 시즌을 마쳤다.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전으로 향한 정예나는 15위의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하며 2019시즌에도 정규투어 활약을 이어가게 됐다.

정예나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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