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데뷔 4년 차' 최은우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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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8-02-0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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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최은우(23, 볼빅)는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했다.

​올해로 4번째 시즌을 맞는 최은우지만 아직 KLPGA투어 첫 승은 기록하지 못했다.

​최은우는 지난해 7월 KLPGA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9위, 8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6위 등 톱10에 진입하며 첫 승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첫 승에 도전하는 최은우의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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