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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메이저 챔피언’ 다니엘 강의 드라이버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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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10-1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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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다니엘 강(미국)은 지난 7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다니엘 강은 아마추어 시절인 2010년과 2011년 US 여자 아마추어오픈을 2년 연속 제패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2012년 프로가 된 후 오랜 기간 우승과 인연이 닿지 않았다. KPMG 위민스 챔피언스가 138번째 참가한 프로 대회였고, 여기서 드디어 우승을 이뤄냈다.

다니엘 강의 부모님은 한국 이민자다. 강효림이란 한국 이름을 갖고 있는 다니엘 강은 아버지가 부산 출신이라 부산 사투리도 능숙하게 쓴다. 다니엘 강의 캐디를 자처하며 뒷바라지했던 아버지는 2013년 돌아가셨고, 다니엘 강이 우승 후 아버지 무덤에 우승 캐디빕을 놓으며 기쁨을 표현한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니엘 강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감상해 보자.

촬영=안상선, 김태영 PD /편집=김태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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