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라루즈 레드샷]티를 이용해 우드 방향성 잡기

이학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승인 | 2015-08-31 16:09

트위터
0


center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여성 골퍼를 위한 라루즈 레드샷이 이번 시간에는 티를 이용해 페어웨이 우드의 방향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연습법은 매우 간단하다. 우선 볼의 앞과 뒤 50cm 지점에 2개의 티를 꽂은 후 스윙 전체를 생각하지 말고, 임팩트 구간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백스윙 때는 티까지 일직선으로 클럽을 빼고, 다운스윙 때도 볼 앞 50cm 지점까지 밀어주는 것이다.

방다솔 프로는 “간단하지만 임팩트 구간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전체적인 방향성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연습법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자.

[leehak@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TV

  • [투어프로스윙] '루키' 신미진의 시원시원한 드라이버 샷

  • [골프레슨]멋있고 예쁜 스윙은 어드레스부터! | 김채언 프로

  • [투어프로스윙] '아시안투어 우승' 장이근의 파워 드라이버...

  • [투어프로스윙] ‘루키 챔피언’ 박교린의 드라이버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