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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함정우 등 프로골퍼 4명과 후원 계약

2017-05-14 18:59

사진=골프존
사진=골프존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존이 프로골퍼 함정우, 한창원, 김영웅, 윤성호와 메인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골프존은 1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Golfzon Elite Academy:GEA)출신 프로골퍼들과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골프존은 4명의 프로골퍼들과 2018년 3월까지 메인스폰서 계약을 체결했으며, 4명의 프로골퍼들은 계약기간 동안 골프존의 브랜드 로고가 표기된 티셔츠 및 모자를 착용하고 국내 경기에 나선다.

골프존 박기원 대표이사는 “골프존은 골프존 엘리트아케데미 출신인 4명의 프로골퍼들이 안정적인 훈련을 받고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뉴딘그룹이 운영하는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는 지난 2014년 12월 정식 출범했다. 현재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한 성시우 감독의 지도 아래 국가대표 포함 KPGA, KLPGA 소속 남녀 프로 등 약 60여명의 선수가 훈련을 하고 있다. 소속 선수들은 국내외 개인 및 단체전에서 총 70회 이상의 우승을 거뒀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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