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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엘리트 아카데미, 글로벌 인재육성 '동계 전지훈련' 실시
   

[마니아리포트]골프존유원그룹(회장 김영찬)이 운영하는 골프존 엘리트 아카데미(GEA)가 세계 골프계를 선도할 글로벌 K골퍼를 키우기 위한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골프존 엘리트 아카데미는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6주간 태국 파타야 소재 왕짠 CC에서 '2016 GEA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동계훈련은 지난해 골프존 엘리트 아카데미가 출범한 이후 해외에서 처음 열리는 전지훈련이다.

이번 전지훈련에서는 이동형 GDR(GOLFZON Driving Range) 장비를 활용해 보다 정확한 데이터 중심의 골프 레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주 5회 필드 라운드 교육을 통해 매치플레이, 포볼, 스트로크, 토너먼트 등 다양한 경기 방식을 적용, 선수들의 경쟁심과 골프 실력을 배양할 방침이다.

특히 훈련 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선수 개인별 신체측정을 진행함으로써 1대1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외 투어를 선도할 글로벌 프로 골퍼로서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영어 교육을 실시하고, 대회가 열리는 국내외 주요 골프장에 대한 코스 매니지먼트 교육도 진행된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국가대표 지도자 출신 성시우 감독과 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김영배, KLPGA 투어프로 출신 오채아 등 전문 코치진을 비롯해 현직 국가대표 등 골프존 엘리트 아카데미 소속 선수 30여명이 참가한다.

골프존 엘리트 아카데미 성시우 감독은 "훈련에 적합한 기후 환경에서 골프 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자 이번 전지훈련을 기획했다"며 "기본적인 기술훈련은 물론 기초체력 단련과 생활 습관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골프존 엘리트 아카데미는 지난해 말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한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새로 출범했다. 현재 골프 국가대표 5명을 포함해 아마추어 선수 23명, KPGA 및 KLPGA 소속 남녀 프로 8명 등 총 30여 명의 선수가 집중 훈련을 하고 있다. 특히 첨단 IT장비 등 최고의 시설을 바탕으로 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소속 선수들은 주요 골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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