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택은 1라운드 11언더파로 손동주(47,파크스포츠센터)와 공동 선두로 결선 2라운드를 맞이하여 6타를 줄이며 한 때 1타차까지 쫓아온 하기원(34세,골프존아카데미/HENDON),손동주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최종합계 127타 17언더파로 우승자켓의 주인공이 되었다.김홍택의 이번 우승은 2년 2개월 만이다.
김홍택은 "2년만에 우승이라 너무 기쁘다.남은 3개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해 대상에 도전해 보겠다"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한편 윈터시즌을 맞아 붕어빵과 오뎅 등 무료 먹거리 'G투어 그늘집'운영을 시작하여 선수들과 갤러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선수들의 경기장면과 김홍택의 우승소감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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