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28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20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만년 준우승 공영준이 7언더파 137타(67-70)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김흥식이 우승을 차지한 공영준을 끌어 안으며 축하의 키스를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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