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욱은 지난 대회에 이어 2개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 시즌 2승째, 그리고 개인통산 3승 기록을 달성했다. 최민욱은 이번 우승으로 절대강자 없이 춘추전국시대로 흘러가는 듯 했던 올 GTOUR에서 최강자로 군림하게 됐다.
최민욱은 “섬머 대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4차 대회에서 시즌 2승을 차지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며, “이번 코스는 어프로치가 승부처라 숏게임 위주로 훈련한 것이 우승의 밑거름이 된 것 같다. 올 시즌 목표인 상금왕을 위해 윈터 대회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민욱의 우승 소감과 앞으로의 목표 등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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