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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타임에 마르티네스 추가 시간 결승골...LAFC, 극적 역전으로 챔피언스컵 8강행
손흥민이 90분 풀타임을 소화한 LAFC가 후반 추가 시간 극적인 역전골로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에 올랐다.LAFC는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원정에서 알라후엘렌세를 2-1로 꺾었다. 1차전 1-1 무승부에 이어 합계 3-2로 앞서며 8강 티켓을 확보했다. CONCACAF 챔피언스컵은 북중미카리브해 지역 최고 권위의 클럽 대항전으로, LAFC의 역대 최고 성적은 2020·2023년 준우승이다.경기 초반 코너킥 혼전 속 반데르푸텐의 헤더 선제골을 내준 LAFC는 합계 1-2로 밀렸다. 손흥민은 전반 26분 프리킥 슈팅이 상대 머리를 맞고 빗나가는 불운을 겪었고, 전반은 슈팅 7개에도 유효 슈팅 1개에 그치며 열세로 마쳤다.후반 5분 손흥민이 강한 태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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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대신 멕시코서 월드컵 장소 변경 요청했지만...FIFA는 사실상 거부
FIFA가 이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장소 변경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FIFA는 18일 성명을 통해 "모든 참가국이 지난해 12월 6일 발표된 일정에 따라 경기를 치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란이 미국 대신 멕시코 개최를 요청했으나 사실상 거부한 것이다.이란은 G조에서 뉴질랜드·벨기에·이집트와 맞붙으며, 6월 15일 잉글우드, 21일 잉글우드, 26일 시애틀 순으로 3경기 모두 미국에서 치르게 돼 있다. 그러나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전쟁이 발발하면서 참가 여부 자체가 불투명해졌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대표팀은 환영받지만 미국에 있는 것이 안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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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골 차 열세→5-0 대역전' 스포르팅, 보되 돌풍 잠재우고 UCL 8강 진출
스포르팅CP가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서 극적인 역전을 완성하며 8강 문을 열었다.스포르팅은 18일 홈 2차전에서 보되/글림트(노르웨이)를 5-0(연장)으로 완파했다. 1차전에서 0-3으로 패한 뒤 탈락 위기에 몰렸으나, 역대 UCL에서 이 같은 3골 차 열세 역전은 2017년 바르셀로나(1차전 0-4 패배 후 6-1 역전)에 이어 두 번째다.경기는 곤살루 이나시우의 전반 코너킥 헤더에서 시작됐다. 이후 페드루 곤살베스의 추가골, 루이스 수아레스의 페널티킥이 연달아 터지며 합계를 3-3으로 맞췄다. 연장에서는 아라우호와 하파엘 넬이 마침표를 찍었다. 맨시티·아틀레티코·인터밀란을 연파하며 돌풍을 일으켰던 보되는 이렇게 UCL 여정을 마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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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만에 우승국 바뀌었다' 세네갈,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몰수패...모로코 우승
AP·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이 지난 1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세네갈의 승리를 무효로 선언하고 모로코에 3-0 몰수승과 우승을 부여했다. 국제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국이 두 달 만에 뒤바뀐 전례 없는 사건이다.A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발단은 1월 19일 결승전 막판이었다. VAR 판정으로 페널티킥이 선언되자 세네갈 감독과 선수들이 항의하며 집단으로 경기장을 이탈했고 관중 난입으로 15~20분간 경기가 중단됐다. 키커 브라힘 디아스의 파넨카킥은 골키퍼 멘디에게 막혔고 연장 접전 끝에 세네갈이 1-0으로 우승했다.그러나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모로코축구협회는 '허가 없이 경기장을 떠난 팀은 패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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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월드컵 설욕 완성' PSG, 스탬퍼드 브리지서 첼시 합계 8-2 격침…UCL 2연패 행진 본격화
스탬퍼드 브리지가 PSG의 원정 무대로 전락했다.18일(한국시간) 런던 원정에서 PSG는 첼시를 3-0으로 압도하며 1차전 5-2 승리와 합산해 합계 8-2라는 압도적 성적표로 2025-2026 UCL 8강 티켓을 확보했다. 지난해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같은 상대에게 당한 패배를 유럽 최고 무대에서 되갚은 것이다.전반 6분 크바라츠헬리아가 골키퍼의 롱볼을 수비 경합 끝에 따내 문전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어 마율루가 전반 14분 크바라츠헬리아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꽂아 넣었고, 후반 16분에는 중거리슛으로 멀티골을 완성하며 8강 진출에 쐐기를 박았다.작년에 이어 UCL 왕좌 재등극을 노리는 PSG의 다음 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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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히 볼 상대가 아니었다' 오스트리아, 빈 원정 홍명보호에 최정예 총력전 선언…월드컵 본선팀의 진지한 초대
4월 1일 오스트리아 빈 원정을 앞둔 홍명보호가 만만찮은 상대와 마주하게 됐다. 랄프 랑닉 오스트리아 감독이 한국·가나와의 평가전 2연전을 위해 28인 최정예 명단을 꺼내 들었다.오스트리아의 라인업은 화려하다.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 다비드 알라바를 필두로 콘라트 라이머(뮌헨), 마르셀 자비처(도르트문트), 크리스토프 바움가르트너(라이프치히), 케빈 단소(토트넘) 등 유럽 상위 리그를 무대로 뛰는 핵심 자원들이 총집결했다. 알라바는 부상 회복 중으로 실전 출전은 불투명하지만 랑닉 감독은 "재활 최우선"을 강조하며 그를 명단에 포함시킨 이유를 설명했다.태극전사들과 얽힌 인연도 흥미롭다. 단소는 손흥민과 토트넘 시절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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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고 슬프다' 네이마르, 또 떨어진 대표팀 문…2026 월드컵 '마지막 꿈' 흔들린다
안첼로티의 냉정한 진단이 네이마르의 월드컵 꿈에 다시 한번 제동을 걸었다.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17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축구협회(CBF) 본부에서 3월 평가전 26인 명단을 공개했다. 브라질은 현지시간 26일 미국 보스턴에서 프랑스와 31일 올랜도에서 크로아티아와 맞붙는다.이번 명단의 최대 화두는 역시 네이마르(34·산투스)였다. 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자(128경기 79골)인 그는 2023년 10월 우루과이전 도중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와 반월판이 파열된 이후 대표팀과 인연이 끊겼다. 지난해 12월 재수술을 받은 네이마르는 지난달 소속팀 복귀 후 3경기 만에 골망을 가르며 월드컵 재입성의 불씨를 살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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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황희찬, 대표팀 낙점에도 리그 복귀는 '불발'…6경기 연속 벤치 신세
종아리 부상에서 돌아온 '황소' 황희찬(울버햄프턴)이 대표팀 발탁이라는 '보증'까지 받았음에도 정규리그 복귀만큼은 여전히 요원하다.울버햄프턴은 17일(한국시간) 브렌트퍼드 원정에서 2골을 먼저 내준 채 끌려가다가 전반 44분 애덤 암스트롱, 후반 32분 톨루 아르코다레의 연속골로 2-2 극적 동점을 이끌어냈다. 리그 꼴찌(승점 17)지만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를 달리며 19위 번리(승점 20)와의 승점 차를 3으로 압축, 잔류 가능성을 조금씩 끌어올리고 있다.그러나 황희찬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리그 6경기 연속 결장이다. 지난 2월 첼시전(25라운드)에서 전반 43분 종아리 근육 이상으로 조기 퇴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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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정우영, 친정팀 심장에 극장 결승골…우니온 베를린 2연패 사슬 끊다
후반 추가시간, 단 한 번의 왼발이 독일 베를린의 밤을 바꿔놓았다.정우영(26)은 16일(한국시간) 프라이부르크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펼쳐진 2025-26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추가시간 2분, 중앙 수비수 스탠리 온소키의 날카로운 롱패스를 오른쪽 측면에서 받아 수비수를 제치고 페널티박스 우측 구석에서 냉정하게 왼발을 휘둘렀다. 볼은 골키퍼 앞에서 한 번 바운드된 뒤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원샷원킬'이었다. 후반 19분 팀 스카르케를 대신해 오른쪽 날개로 투입된 정우영은 교체 후 첫 번째 슈팅을 그 자리에서 결승골로 완성시켰다.이 한 방으로 우니온 베를린은 1-0 승리를 낚아채며 최근 정규리그 2연패의 수렁에서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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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무득점' 오현규, 침묵 속에서도 결승골 설계했다…베식타시, 겐츨레르비를리이 2-0 완파
득점 없이도 승리를 만들었다. 오현규(24·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간) 앙카라 에르야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6라운드 겐츨레르비를리이 원정에서 골 없이 후반 44분 교체됐다. 정규리그 3경기 연속 침묵이다.그러나 숫자에 가려진 장면이 있었다. 후반 11분, 페널티지역 왼쪽을 파고든 오현규의 왼발 강슈팅은 골키퍼의 손에 막혔지만, 흘러나온 볼을 주니오르 올라이탕이 밀어넣으며 선제골이 터졌다. 오현규의 슈팅이 결승골의 방아쇠였다.전반 18분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한 베식타시는 후반 22분 오르쿤 쾨크취의 추가골로 2-0 완승을 거뒀고, 승점 49로 4위를 유지했다.이적 초반의 폭발력은 눈부셨다. 지난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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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발표날 쓰러졌다' 황인범, 발등 부상으로 44분 만에 교체…홍명보호 3월 A매치 중원 비상
타이밍이 너무 잔인했다. 홍명보 감독이 3월 A매치 대표팀 명단을 공개하는 16일(한국시간) '중원 조율사' 황인범(페예노르트)이 소속팀 경기 도중 오른발등을 밟혀 그라운드에 쓰러졌다.황인범은 이날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27라운드 엑셀시오르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40분께 중앙선 부근에서 수비 3인에게 포위된 채 돌파를 시도하다 뒤에서 압박하던 상대 선수의 오른발에 발등을 강하게 밟혔다. 비명을 지르며 쓰러진 그는 다친 발로 체중을 지탱하지 못했고 의료진의 부축을 받아 전반 44분 교체로 물러났다. 벤치에서도 고통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해 부상 경중이 예사롭지 않음을 시사했다.홍명보호는 오는 28일 영국 밀턴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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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골' 마인츠 이재성, 강등 탈출 이끈 결정적 한 방…브레멘 완파하고 생존 숨통 텄다
33세 베테랑 이재성이 마인츠의 강등 위기 탈출을 진두지휘하고 있다.이재성은 16일(한국시간)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7분 쐐기골을 터트리며 2-0 완승을 견인했다. 역습 국면에서 베커의 크로스가 연결되는 순간 이재성은 수비 태클을 살짝 점프로 피하며 왼발로 방향을 틀었다. 볼은 힘없이 굴러가는 듯했지만 정확히 골망을 갈랐다. 영리한 베테랑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장면이었다.전반 5분 네벨의 다이빙 헤더로 선제골을 넣은 마인츠는 이재성의 추가골로 승부를 조기에 매듭지었다. 지난 25라운드 슈투트가르트전 헤더 득점에 이은 2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분데스리가 4호 골(공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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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필리핀 7-0 꺾고 여자 아시안컵 4강 진출...18일 한국과 격돌
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사상 첫 아시안컵 우승 도전에 일본이 최대 장벽으로 나타났다.일본은 15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8강전에서 필리핀을 7-0으로 대파하며 4강에 합류했다. 점유율 85%, 슈팅 44개를 퍼붓는 동안 필리핀은 슈팅 한 개도 기록하지 못했다.이로써 한국은 18일 오후 6시(한국시간) 같은 장소에서 일본과 준결승을 치른다. FIFA 랭킹 8위 일본에 한국(21위)은 통산 4승 12무 19패로 크게 뒤지며, 마지막 승리는 2015년 동아시안컵으로 11년 전이다. 이후 한국은 일본을 상대로 4무 5패를 기록 중이다.한국은 이미 4강 진출로 2027 브라질 여자 월드컵 본선(4회 연속·통산 5번째) 직행 티켓을 확보했다. 2022년 인도 대회 준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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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반역이었나' 이란 여자축구 망명 신청자 절반 귀국행, 3명만 호주에 남았다
국가를 부르지 않은 침묵이 부른 파장이 마침내 분기점에 섰다. 호주에서 망명을 신청했던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및 스태프 7명 가운데 4명이 결국 결정을 번복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15일 AFP·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들은 전날 밤 시드니를 떠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향했으며 현재 이미 귀국한 대표팀 본진과 함께 머물고 있다.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은 "우리 정부는 그들이 안전한 미래를 누릴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다"면서도 "그들은 믿기 힘들 정도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자유로운 선택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 얼마나 무거운 압박이 작용했는지를 짐작케 하는 발언이다.발단은 지난 2일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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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의 기다림' 전쟁도 막지 못했다…이라크 축구대표팀, 영공 폐쇄 뚫고 몬테레이 전세기 강행
이라크 축구대표팀이 중동 전쟁의 격랑 속에서도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출전을 강행한다.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중동 영공은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졌다. 보복성 미사일·드론 공격이 이어지면서 선수단 이동은 물론 심리적 안정까지 흔들렸다. 그레이엄 아널드 감독이 "선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상태에서 경기를 치르는 건 무리"라며 FIFA에 일정 연기를 공식 촉구한 것도 이 같은 맥락이었다.그러나 이라크축구협회는 FIFA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이동 방안을 마련하며 출전 강행 카드를 꺼냈다. 아드난 디르잘 회장은 "FIFA에 현지 상황의 어려움을 설명했고 FIFA는 협조적으로 장애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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