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이 코로나19로 불참한 2021년 대회 이후 5년 만의 결승, 같은 은메달이다. 아시안게임에 나섰던 장우진, 임종훈 등이 빠진 전력이라 더 값지다.
준결승에서 일본 에이스 하리모토 도모카즈(3위)를 잡는 파란을 일으킨 강동수(158위·삼성생명)가 1단식에서 저우치하오(13위)에게 1-3으로 졌다.
박규현(80위)은 린스둥(9위)에게 0-3, 박강현(46위)은 샹펑(33위)에게 1-3으로 무릎을 꿇었다.
여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중국에 막혀 동메달을 땄다. 현지시간 23일부터는 개인전이 이어진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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