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108명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나흘간 경쟁하며, 파는 0점, 버디 2점, 이글 5점, 앨버트로스는 8점을 주고 보기는 -1점, 더블 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해 합계 점수로 순위를 정한다. 총상금 10억 원과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권을 놓고 경쟁한다.

지한솔(동부건설)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9일 오전 챔피언조를 비롯한 각조를 따르는 갤러리가 3,000여 명이 입장하여 작년 익산CC(1,900명) 대회보다 흥해에서도 좋은 기운을 받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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