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는 9일(한국시간) 브루클린과의 시범경기에 선발 출전해 18분 동안 4리바운드도 보탰다. 야투는 1개만 던졌지만 자유투 8개를 다 넣었다. 필라델피아는 전반을 58-56으로 앞섰다.
레이커스를 떠나 최저 연봉에 2년 계약한 제임스는 제일런 브라운, 조엘 엠비드 등과 함께 24번째 시즌에 5번째 우승을 노린다.
정규리그 개막전은 21일 뉴욕 닉스전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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