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경기에서 후지쓰(일본)에 3점 차로 진 뒤 3연승한 KB는 3승 1패로 후지쓰(3승)에 이어 조 2위다. 10개 팀이 나선 대회는 조 2위까지 4강에 오른다.
B조에선 신한은행이 홍유순(16점)을 앞세워 빅토리아(호주)를 102-71로, 하나은행이 고서연(18점)·정현(16점)의 활약으로 우리은행을 56-50으로 꺾고 나란히 3승 1패가 됐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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