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김민선이 최종일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2언더 파로 2위 장은수에 4타차로 여유롭게 따돌리고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 통산 3승을 달성하였다.
3위는 7언더파 이세희가, 아마추어 양윤서와 박민지가 6 언더 파로 4위를 차지 하였다.
박보겸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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