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수, 심유정, 김민서(이상 전북특별자치도청)와 이보영(전북컬링연맹)으로 구성된 전북팀은 지난 10∼12일 경북 의성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춘천시청을 꺾고 우승했다고 14일 밝혔다.
전 경기를 이긴 끝에 얻은 결과다. 전북팀은 내년 중국 지린성 창춘 대회에 나서며 2회 연속 출전을 이어간다.
권영일 감독은 "전북도청과 전북컬링연맹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원하는 성과를 냈다"며 "내년 창춘에서 애국가를 울리겠다"고 말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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