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스는 올해 K리그 선수들의 실제 경기력과 활약을 반영한 선수 클래스로, 현역 선수와 현재 K리그에서 감독·코치로 활동하는 레전드 선수들을 포함한다. 오는 17일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한다.
오프라인 이벤트는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 울산 HD FC 경기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 모터스와 광주FC 경기에서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FC 모바일 다운로드와 게임 접속, K리그 클래스 콘텐츠 플레이 등을 인증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참여자는 미션에 따라 K리그 클래스 선수팩과 브랜드 스티커, 커스텀 키캡 등 게임·현장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경기장 곳곳에 마련한 '그린 카트'에서도 FC 모바일 플레이 인증 미션을 진행하며, K리그 클래스 콘텐츠 플레이에 따라 선수단 사인 유니폼과 게임 내 보상 등을 제공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