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91에서 0.288로 떨어졌다.
부진이 이어졌다. 그는 2회 2루 땅볼, 5회 2사 1·2루 기회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고, 9회 마지막 타석에선 삼구삼진을 당했다. 4회 볼넷 출루는 후속타 침묵으로 득점으로 잇지 못했다.
팀은 웃었다. 애틀랜타의 김하성은 결장해 두 선수의 맞대결은 없었다. 샌프란시스코는 11안타를 집중해 7-3으로 승리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