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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제도 프로급이 필요하다' 동아제약, 남궁민과 베나치오 프로액 캠페인 시작

2026-09-01 12:15

제공=동아제약
제공=동아제약
"탄단지 분해로 한 번, 위 운동으로 또 한 번." 동아제약이 소화제 브랜드 '베나치오 프로액'의 새 광고 캠페인에서 내건 메시지다. 회사는 이를 '듀얼 이펙트(Dual Effect)'라는 표현으로 담아 1일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브랜드 모델로는 배우 남궁민을 발탁했다.

베나치오 프로액은 창출·육계·건강·진피·감초·현호색·회향 등 생약 성분에 UDCA(우르소데옥시콜산)와 산사 성분을 더한 복합 소화제다. 동아제약은 밀가루와 육류 등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는 현대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제품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광고에서는 "이제 소화제도 프로급이 필요하다"는 문구와 함께 식후 더부룩함, 체함 등 소화불량 상황을 제시하며 제품 특성을 전달한다.


동아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TV와 디지털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전개할 예정이다. 남궁민을 활용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잦은 소화불량으로 불편을 겪는 소비자들에게 베나치오 프로액의 특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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