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한국시간)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WNBA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코네티컷 선을 77-68로 눌렀다. 다만 8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진출은 이미 무산된 상태다.
레이 버렐이 3점 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고, 은퇴를 발표한 은네카 오그우미케는 11득점 11리바운드로 통산 131번째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박지현은 4분을 뛰며 3점 슛 한 개를 던졌으나 무득점에 그쳤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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