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건강한 가족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게임의 특성과 활용법을 알리고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한다.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자녀를 둔 보호자 및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6일까지 넷마블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교육은 넷마블게임박물관에서 두 차례 진행한다. 1회차는 7월 31일 진행하며,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보호자 40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게임문화를 이해하는 보호자 교육을 마련했다. 2회차는 8월 8일 오전과 오후 두 팀으로 나눠 진행하며, 1회차 참여자 중 선정된 20명의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참여한다. 보호자는 1회차 교육을 기반으로 한 그룹형 집중면담을, 자녀는 게임산업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후 보호자와 자녀는 넷마블게임박물관과 연계한 소통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한다.
넷마블문화재단은 게임문화재단 및 게임문화교육원의 강사를 후원받아 보호자 대상 소통 교육과 집중면담을 진행하며, 넷마블게임박물관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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