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KPGA에 따르면 올해 총상금이 6월 25일 1라운드 종료 기준 9억6075만원을 기록했다. 기본금 7억 원에 지난해 대회 최종일 수익금을 포함해 시작한 올해 대회 총상금은 1라운드 종료 후 수익금인 2억6075만원이 추가됐다.
지난해 2라운드 전 누적 총상금 8억8393만5000원 대비 7681만5000원이 늘었다.
군산CC는 올해도 프로암 판매와 함께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의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대회 기념품 판매 수입 등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하기로 했다. 이 같은 흐름과 관심에 현장에선 총상금 11억원 돌파를 예상하는 분위기다.
군산CC 관계자는 “대회 현장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KPGA 군산CC 오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스폰서’다. 올해도 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CC 토너먼트 코스에서 펼쳐지고 있는 ‘KPGA 군산CC 오픈’의 입장권은 현장과 모바일 모두 구매 가능하다. 클럽하우스 식사권과 음료권이 포함된 VIP티켓도 구매할 수 있다.
군산=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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