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네콕 힐스 GC에서 열린 US오픈에서는 총 3개 구역에 시뮬레이터 체험존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시네콕 힐스의 대표 홀인 3번 홀을 배경으로 니어핀 이벤트에 참가했으며, 팬 센트럴에서는 장타 대회를 경험할 수 있었다. 17번 빌리지에서는 골프 강사 브라이스 코프의 스윙 레슨과 함께 시네콕 힐스 17번 홀을 플레이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골프존 아메리카 션 변 CEO는 “USGA와의 파트너십은 팬들이 골프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세계 최고 선수들이 경쟁하는 코스를 직접 체험하고 골퍼들이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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