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현지시간) 인도 간디나가르에서 열린 경기에서 이성원은 인상 163㎏(5위), 용상 205㎏(3위), 합계 368㎏으로 시상대에 올랐다.
은메달은 369㎏을 든 중국 판윈화에게 단 1㎏ 차로 내줬다.
정상은 인상 167㎏·용상 220㎏을 합쳐 387㎏을 기록한 북한 로광렬이 차지했다.
아시아역도연맹(AWF) 주최 이번 대회는 지난 10일 개막해 17일까지 진행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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