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목)

야구

'카스트로 대체로 왔는데 이 정도?' KIA 아데를린, 류현진·쿠싱 상대 연타석 홈런...데뷔 2경기 만에 홈런 3방

2026-05-06 21:29

KIA 아데를린. / 사진=연합뉴스
KIA 아데를린. / 사진=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데뷔 2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 올렸다.

아데를린은 6일 광주에서 열린 한화전 6회말 류현진을 상대로 좌중간 솔로 홈런을 뽑아냈다. 0-5로 뒤진 2사 후 3구째 바깥쪽 체인지업을 걷어 올렸다. 9회초엔 잭 쿠싱마저 중월 솔로 홈런으로 공략하며 연타석 아치를 그렸다.

전날 데뷔 첫 타석 3점포에 이어 2경기 만에 홈런 3방을 몰아친 그는 허벅지 부상 카스트로 대체로 6주간 5만 달러에 계약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