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경기 고양 농협대 올원테니스파크에서 열린 ITF 고양 국제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박소현은 일본의 린코 마쓰다(586위)를 2-1(4-6 6-3 6-4)로 꺾었다.
이번 우승은 지난해 12월 ITF W35 인도 뉴델리 대회 이후 약 5개월 만의 정상 복귀이자, 2016년 한나래 이후 10년 만에 나온 국내 선수의 이 대회 단식 우승이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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