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회원제로 운영되었던 ‘에덴밸리CC’에 골프존카운티만 운영 체계와 코스 관리 노하우를 접목해 5월 초 ‘골프존카운티 이든’으로 운영에 나선다. 대중제로 전환해 보다 많은 골퍼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편리한 체크인 서비스 ‘셀프체크인’과 샷 정보 제공 서비스 ‘에어모션’ 등 운영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번 신규 임차 운영을 계기로 단순 골프장 운영을 넘어, 서비스 및 운영 품질 개선에도 주력한다. 클럽하우스 위생과 편의성 강화, 캐디 서비스 고도화, 현장 커뮤니케이션 확대 등을 통해 전반적인 고객 경험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골프존카운티는 이번 ‘골프존카운티 이든’ 임차 운영을 통해 국내 21개 골프장(수도권 4개, 중부권 3개, 영남권 8개, 호남권 5개, 제주권 1개), 총 477홀 규모의 골프장 운영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골프존카운티 이든 티타임은 현재 스마트한 골프예약 플랫폼 티스캐너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5월 초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에서 정식 오픈 될 예정이다.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이사는 “기존 골프존카운티 골프장 운영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에덴밸리CC에서 보다 많은 골퍼분들께 색다른 골프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골프존카운티 이든 운영을 통해 새로운 골프 경험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더 나은 라운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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