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는 17일(한국시간) 두 선수가 단체협약의 예외적 상황 조항에 따라 수상 자격이 있다고 발표했다. NBA는 올 시즌부터 MVP 등 주요 개인상을 받으려면 82경기 중 최소 65경기 출전이 필요하다.
돈치치(64경기)는 슬로베니아에서 딸이 태어나 2경기에 결장한 사유가, 커닝햄(63경기)은 3월 기흉 진단으로 12경기를 빠진 사유가 각각 인정됐다.
반면 무릎 부상으로 60경기에 그친 앤서니 에드워즈(미네소타)의 심사 요청은 기각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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