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내용은 NHN은 한국기원이 개발한 바둑 보급 게임 '레전드 오브 바둑'의 사활 콘텐츠를 한게임 바둑&오목 서비스에 최적화해 제공하고, 양사는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활은 바둑돌의 생사를 판단하는 바둑의 핵심 기초 원리다. NHN은 이달 중 한게임 바둑&오목 내에 첫 사활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오 그룹장은 "한국기원과의 협력은 온라인 바둑 시장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바둑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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