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록 작성한 듀플랜티스. 사진[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314563001009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듀플랜티스는 13일(한국시간) 스웨덴 웁살라에서 열린 몬도 클래식에서 6.31m를 1차 시기에 돌파,
지난해 9월 세계선수권에서 자신이 세운 6.30m를 6개월 만에 0.01m 경신했다. 5.65m부터 6.08m까지 세 단계를 모두 첫 시도에 넘은 뒤 0.23m를 단번에 올려 세계기록을 갈아치웠다.
그는 "스웨덴 관중 앞에서 세계기록을 세워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달 말 폴란드 토룬 세계실내선수권에서 16번째 기록 경신에도 도전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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