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삼척시청 이연경.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715523207088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삼척시청은 7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H리그 여자부 1라운드에서 서울시청을 31-18로 대파했다. 6승 1패로 선두 SK 슈가글라이더즈(6승)를 바짝 추격 중이다.
이연경이 홀로 7골을 쏟아부었고, 골키퍼 박새영이 방어율 62.5%(20/32)로 골문을 막아내며 13골 차 완승을 이끌었다. 정현희는 언니인 서울시청 골키퍼 정진희를 상대로 3골을 터뜨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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