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은 피부 온도 32℃ 이상에서 유효 성분이 활성화되는 '스마트 반응형 포뮬러'다. 자외선·난방열 등 일상 속 열 자극으로 피부 온도가 오르면 콜라겐 분해와 피지 분비가 증가해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는데, 이를 선제적으로 케어하는 방식이다.
동국제약 최초로 단독 핵심성분 '하이드라-TECA™'를 눈에 보이는 캡슐 형태로 안정화해 담았다. 크림을 바르면 캡슐이 터지며 수분감을 전달하고, 8가지 고효능 병풀 성분과 탄력 액티브 성분이 진정·탄력을 동시에 잡아준다. 카페인·녹차·호박추출물 등 붓기 케어 성분도 배합했다. 가벼운 플루이드 텍스처로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점도 특징이다.
담당자는 "열 자극 환경에서 수분·진정·탄력을 복합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일상 속 다양한 열 자극 환경에서 피부 컨디션을 케어하는 데 초점을 둔 제품”이라며, “’마데카 크림 하이드라 카밍’과 함께 수분·진정·탄력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스마트하게 관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