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데카, PGA 딜런 프리텔리·찰리 라이머 '골프버디 엠버서더' 계약 체결

골프버디 브랜드 파워 기반 엠버서더 마케팅으로 시너지 ↑

이고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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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04-1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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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의 거리측정기 브랜드 '골프버디' 엠버서더 딜런 프리텔리(사진=골프존테카)
글로벌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대표이사 정주명)는 PGA 투어 프로 '딜런 프리텔리'와 PGA투어 프로 출신 골프 에디터 '찰리 라이머'와 골프버디 엠버서더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골프버디의 엠버서더가 된 딜런 프리텔리(Dylan Frittelli 남아공, 30) 선수는 2012년 프로 전향 이후 유러피언투어에서 2승을 거뒀으며, 2019년 7월 열린 PGA투어 존디어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는 등 PGA투어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딜런 프리텔리와 함께 골프버디 엠버서더로 활약 하고 있는 찰리 라이머(Charlie Rymer 미국, 52)는 PGA투어 프로 출신으로 1998년부터 ESPN의 해설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골프 에디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골프존데카는 골프버디의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엠버서더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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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의 거리측정기 브랜드 '골프버디' 엠버서더 찰리 라이머(사진=골프존데카)
특히 골프존데카의 대표 거리측정기 브랜드인 '골프버디' 제품은 현재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4만여 개의 골프코스 빅 데이터와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표적으로 올해 2월 말 출시된 골프버디 GPS 거리측정기인 'aim W11'은 신제품 출시 40여일 만인 4월 초 약 5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또한 기존의 골프버디 레이저형 골프 거리측정기에 탑재된 고급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14만 원대의 실속 있는 가격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 'GB LASER lite' 제품은 판매 가능한 상품이 완판돼 물량 확대 생산에 돌입했다.

투어 활동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슬로프 기능을 제외한 GB LASER 1 역시 가격과 기능적인 측면에서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며 골프 유망주 자녀를 둔 학부모, 골프 프로 지망생, 골프 선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골프버디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내용은 골프존데카 홈페이지와 네이버 골프버디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골프존데카 채널 및 카카오톡 채널 내 챗봇, 상담톡 서비스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정주명 골프존데카 대표이사는 "현재 골프버디 제품은 전 세계 170개국, 약 4만여 개에 달하는 골프장의 거리 정보를 탑재해 대부분의 국가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라며 "정확한 데이터 측정과 편리한 기능들을 기반으로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 엠버서더 기용을 비롯해 최근 국내 K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현세린 프로와도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외 엠버서더들을 활용한 브랜드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내 골프버디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 및 판로 개척에 주력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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