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신한카드 판 스퀘어에서 아이유 정규 4집 '팔레트(Palette)' 발매 기념 음감회가 열렸다.
이날 무대에 오른 아이유는 "음감회로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이라며 활짝 웃었다.
이어 그는 "선공개곡으로 발표한 음원들('밤편지', '사랑이 잘')이 큰 사랑을 받아서 너무 기분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백이 길어서 대중의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많이 좋아해주셔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유는 이날 오후 6시, 2015년 10월 '챗셔(CHAT-SHIRE)' 발매 이후 약 1년 6개월여 만에 새 음반을 낸다.
타이틀곡 '팔레트'는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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