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소울과 민의 결별 보도가 나오자 "본인들에게 확인 결과, 최근 헤어진 게 맞다"고 짧게 입장을 전했다.
지소울과 민은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의 열애는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동료 가수간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당시 JYP 측은 "미국에서 데뷔를 준비 중일 때 함께 지내며 의지한 사이로, 최근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지소울은 JYP에서 오랜 시간 연습생으로 지내다 2015년 정식 데뷔했다. 민은 2010년부터 미쓰에이 멤버로 활동 중이며 연기를 겸업 중이다.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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