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토사(싱가포르)=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683야드)에서 2017시즌 미국프로골프협회(LPGA)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6억9,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강력한 신인왕 후보 박성현(KEB하나은행)이 LPGA투어 데뷔전에서 보란듯이 최종라운드 챔피언조에서 플레이를 펼쳤다.
미쉘 위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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