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토사(싱가포르)=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4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683야드)에서 2017시즌 미국프로골프협회(LPGA)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6억9,000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드디어 '골프 여제' 박인비(29, KB금융그룹)가 돌아왔다는 느낌이다. 2015년 11월 로레아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우승 이후 16개월 만의 우승에 그녀의 도전이 시작됐다.
김세영(미래에셋)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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