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토사(싱가포르)=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683야드)에서 2017시즌 미국프로골프협회(LPGA)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6억9,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인비가 부상 복귀 후 두 대회만에 비록 1라운드였지만, 리더보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려 '여왕의 귀환'을 알리고 있어 흥미로운 2라운드가 펼쳐졌다.
박성현 (KEB하나은행)이 2번홀 페어웨이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