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토사(싱가포르)=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6,683야드)에서 2017시즌 미국프로골프협회(LPGA)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6억9,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1라운드 조편성에서 박성현과 전인지,에리야 주따누간이, 그리고 디펜딩 챔피언 장하나와 지난주 우승자 양희영,브리타니 린시컴이 편성돼 샷대결을 펼쳤다.
최나연 (SK)이 10번홀 출발 전 몸을 풀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