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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대현-김인호, '우리는 친 형제, 친 남매'

2016-08-28 11:38

[포토] 김대현-김인호, '우리는 친 형제, 친 남매'
[양산(경남)=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8일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 골프클럽(파72ㅣ7,011야드)에서 '제5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28.캘러웨이)과 김인호(23.핑)의 캐디는 친 남동생과 친 여동생이 백을 메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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